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 목격담이 화제인 가운데 키코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미즈하라 키코의 목욕 후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에서 배우로 거듭난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달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로 국내 팬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최근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진격의 거인'의 여주인공 미카사 역에 캐스팅됐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은 한 네티즌의 목격담에 의해 다시금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들의 열애설은 수년째 이어져 오고 있지만, "연인이 아닌 친한 사이"라고 해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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