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신화의 이민우(36)와 모델 고소현(25)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모델다운 고소현의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한 매체는 18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1년 가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또 둘은 주위 사람들에게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민우 소속사 신화컴퍼니도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 초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 부탁한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또 둘이 인천공항에서 여행을 떠나는 장면에 대해서는 “단 둘이 가는 게 아니라 지인들과 떠나는 휴가"라고 설명했다. 고소현은 1979년생인 이민우보다 무려 11살 아래다.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 고소현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TOP5에 올랐다. 특히,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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