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자, 애쉬튼 커처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 2월 14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레노버(Lenovo)에서 강연을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애쉬튼 커처는 시작부터 연인인 밀라 쿠니스와의 잠자리 문제를 거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쉬튼 커처는 “잠자리에서 기술이 필요하다. 나 역시 밀라쿠니스와의 잠자리에서 기술을 갖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찾아냈다”며 “지난주 약혼녀 밀라 쿠니스와의 동침에서 아주 놀라운 순간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건 비밀이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5일 영국의 한 매체는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가 최근 비밀리에 결혼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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