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35)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최근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킴 카다시안의 베스트 비키니 룩을 조명하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바다에서의 활기찬 움직임을 담은 비키니 사진은 킴 카다시안의 육감적 몸매를 제대로 드러냈다는 평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4월 카니예 웨스트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한 달 후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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