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와 안문숙이 역사적인 첫날밤을 보냈다. 5월 14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 김범수 안문숙은 어색한 동침을 했다. 잘 준비를 마친 김범수 안문숙은 스탠드 하나만 켜진 침실에서 재회한 후 어색함과 쑥스러움이 교차했다. 안문숙은 "사실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다. 상상도 못 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김범수는 "사람 일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의미심장 발언을 했다. 이후 모든 불이 꺼진 후 안문숙은 "왜 이래. 저리 가. 다리 치워"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