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톱모델 지지 하디드의 파격 의상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9일(현지시간) 지지 하이드와 그의 남자친구인 가수 코디 심슨이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지지 하이드는 누드톤의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올누드 착시 효과로 아찔함을 더하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톱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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