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노래를 부르자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는 태아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임신부 젠 카디널이 노래를 부르자 카디널의 배 속에서 박수를 치는 태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카디널은 초음파 검사를 받는 도중 배 속의 아이에게 동요를 불러줬고, 놀랍게도 태아는 노래 한 소절이 끝나자 손뼉을 쳤다. 이어 남편이 카디널과 함께 노래를 부르자, 노래가 끝날 때까지 아기는 3번이나 박수를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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