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고은미, 물속 한 뼘 비키니 아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6 17:31  수정 2015.02.06 17:35
고은미 화보. ⓒ 스타화보

배우 고은미(39)가 오는 5월 결혼한다.

고은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고은미가 8세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고은미 측은 “날짜 외에는 정해진 것이 없다”며 “드라마가 종영하면 결혼식 준비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예비신랑과 고은미는 약 1년 6개월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은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화보도 덩달아 화제다.

고은미는 과거 스타화보를 통해 아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 고은미는 물속에서 오렌지색 한 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가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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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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