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_방송 캡처
배우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결혼 5주년을 맞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난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혜정은 타블로에게 "부모님 부담 안 주려고 예물 없이 결혼했잖아. 마음에 걸려 준비했다"며 선물을 건넸다. 강혜정의 선물은 대왕반지였다. 결혼 전 타블로가 강혜정에게도 같은 선물을 줬던 것.
당시 강혜정은 "제대로 된 반지 갖고 와"라며 반지로 타블로를 때렸다고 설명했다.
강혜정은 "보석 박혀있는 건 못해도 힙합다운 걸로 준비했다"며 타블로에게 커플 시계를 줬다.
타블로는 "난 아무것도 못 해줬다"고 했고, 강혜정은 "제주도 여행 보내줬잖아. 나한테 선물할 기회를 줘서 고마워"라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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