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빠진 ‘무한도전’이 5인 체제에도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5회는 14.0%(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13.3%를 기록했던 것 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자본금 100만원으로 최고 수익에 도전하는 창업대결, ‘쩐의 전쟁2-두 번째 이야기’를 방송했다. 멤버들은 각각 배추, 호박 식혜, 회오리감자, 물병, 또띠아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으로 승부를 펼쳤다. 정산 결과 배추 판매에 나섰던 유재석이 1위는 200만원 이상의 이익을 남긴 노홍철이 차지했다. 아울러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킹’은 10.3%,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1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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