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한다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4.08 17:17  수정 2026.04.08 17:18

ⓒ 조혜정 SNS

배우 조혜정이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티빙은 8일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하는 전석호, 최다니엘, 조혜정, 미람, 박세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 인물의 개성이 담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조혜정은 극 중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보조작가 나희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이 등장하면서 다시 한번 사랑과 감정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감 로맨스다.


조혜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약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앞서 조혜정은 지난 2018년 부친 조재현의 미투 논란 여파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짧게 등장한 바 있다.


조혜정이 출연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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