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tyler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윤미래를 보면 아직도 전기가 찌릿찌릿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아니 끝까지 찌릿찌릿할 거예요. 아무리 섹시한 여자가 지나가도 흥분되지 않죠. 미래가 고마운 걸 알아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미래는 “정말 고맙죠. 하하. 반면 전 오락가락 해요. 똑같이 가면 재미없잖아요. 사랑에도 웨이브가 있어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이거 JK는 대한민국 제1호 팝칼럼니스트이자 아버지인 고(故) 서병후 씨가 최근 별세한 것과 관련 “아버지께서 살아계실 때 제 머리를 많이 만져주셨어요. 그땐 아주 짧았는데 어느덧 이렇게 길었네요. 아직 아버지 손길이 남아있는 것 같아 미처 자르질 못했어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11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