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친환경 및 에너지 제로하우스 선도 이미지 제고

데일리안= 백지현 기자

입력 2014.08.07 10:02  수정 2014.08.07 10:13

"손 닿는 곳 어디에나 KCC가 있습니다"

KCC가 새로운 TV광고 ‘그림 같은 내일편’를 통해 친환경 및 에너지 제로하우스 선도 기업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KCC

KCC가 새로운 TV광고 ‘그림 같은 내일편’를 통해 친환경 및 에너지 제로하우스 선도 기업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당신의 손이 닿지 않는 가까운 곳 어디에나 KCC 제품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환경을 지키고, 에너지 하우스를 실현하는 KCC의 기술과 제품을 2분동안 담아냈다.

통상 TV광고가 15초 내지 30초 정도의 분량인데 반해 2분이라는 긴 시간을 할애 한 것은 KCC의 수많은 제품과 기술을 15초에 담아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3D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한 가족의 생활 속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KCC의 제품들이 생활 곳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한편, KCC는 올해 초부터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마케팅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건축자재 전시회인 경향하우징페어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한편, TV광고를 통한 홈씨씨인테리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또, 개그맨 김병만이 KCC 친환경 건축자재들로 직접 ‘에너지 제로하우스’ 콘셉트의 집짓기에 나서는 예능프로그램 ‘즐거운가’를 제작지원 하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힘쓰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는 애니메이션의 형식을 빌어 친환경 기술과 제품을 만들어 에너지 제로하우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KCC의 모든 것을 재미있게 담아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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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현 기자 (bevanil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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