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이 선물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민망한 티팬티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차유람은 12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어요. 전 티팬티 입어보기는 커녕 구경조차 한 적 없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며 다소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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