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가평 별장에 도둑이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경기도 가평 별장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현재 이 별장에 살고 있는 사람은 없으며 경비업체와 경찰이 출동한 상태다. 이 별장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고소영의 부모님을 위해 구입한 것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이뤄졌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현재 서울 삼성동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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