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호러영화에 도전한다. 영화제작사 필마픽쳐스 측은 "도희가 호러영화 '터널3D'에 캐스팅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영화에서 도희는 미스터리 소녀로 분해 영화의 전개에 큰 키를 쥔 인물로 특별출연한다. '터널3D'는 국내 최초 디지털 3D 공포영화로 폐탄광 지역에 있는 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간 20대 남녀들이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다. 배우 정유미와 연우진 등이 출연하며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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