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이다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과 모바일 드라마 '20's 스무살'에 캐스팅된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배우 견미리의 둘째딸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스무살'은 회당 15분물 총 4편으로 구성된 모바일 드라마로, '혜림'(이다인) 앞에 나타난 중학교 동창생이자 아이돌스타인 '기광'(이기광)의 스무살 로맨스를 담고 있다. 10일 첫 촬영에 돌입, 올해 안에 모바일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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