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워터밤을 사로잡은 가수 권은비가 대학교 축제까지 사로잡았다. 바다 위에서 시즌1을 보낸 '대환장 기안장'이 이번에는 한겨울 대관령에서 크게 돌아왔다. 개그맨 출신 서승만이 국립정동극장 대표로 취임한지 5개월만에 취임식을 가졌다.
<축제>
2026 인덕대학교 연지대동제 ‘월하연희’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권은비가 무대를 꾸몄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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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대환장 기안장2’는 기안84가 대관령에 민박집을 열고 새 직원들과 숙박객을 맞이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울릉도 바다 위에 숙소를 마련했던 시즌1과 달리 이번에는 겨울 산속에 2호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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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
국립정동극장 신임 대표이사 취임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열렸다.
서승만 대표이사는 취임 5개월만에 취임식에서 “조직 파악에만 열흘 이상이 걸렸고, 5개월간 지방 출장만 14번을 다녀오며 일요일 딱 하루를 쉬었다”라며 바쁘게 진행된 취임 이후의 상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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