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 등록 위한 사전 의무교육
10월 1일까지 모집…11월 11일 개강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주간)' 과정 교육생을 오는 10월 1일까지 모집한다. ⓒ금융투자협회
사모펀드 운용전문인력 등록을 위한 사전 의무교육 과정이 열린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주간)' 과정 교육생을 오는 10월 1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1월 11일이다.
이번 교육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라 일반·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재산의 투자·운용 업무를 맡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사전 의무과정이다.
사모집합투자재산 운용인력으로 등록하려면 금융회사에서 임직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과 교육과정 이수가 필요하다.
집합교육과 이러닝을 합쳐 총 40시간을 이수해야 전문인력 등록이 가능하다.
교육에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에 필요한 법률과 직무윤리, 세제부터 사모펀드 시장 현황까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집합교육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총 2일, 1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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