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원이 거제 출신
'거제 야호' 밈으로 거제 홍보 기여
경남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걸그룹 리센느 연예인 최초로 거제 명예시민이 됐다.
9일 거제시의회는 제2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리센느를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도 거제시 명예시민 수여대상자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리센느ⓒ데일리안 DB
앞서 거제시는 리센느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안건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안건 가결됨에 따라 리센느 멤버들은 연예인 최초로 거제 명예시민이 됐다.
'거제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르면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자는 명예시민으로 추천될 수 있다.
리센느 멤버 원이는 거제 출신 연예인으로,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거제시를 알려왔다. 특히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원이,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는 밈으로 확산되기도 했다.
또한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