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8.31 12:00  수정 2026.08.3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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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희대에서 오프라인 행사 진행

ⓒ커넥트웨이브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IT 축제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인 파트너인 인텔(Intel)을 포함한 총 22개 업체가 참여하며, 오는 9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 및 청운관 앞에서 열린다.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다나와 공식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인텔을 비롯한 참여 브랜드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참여사별로 전시, 시연,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노트북,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SSD, 파워, PC 케이스, 게이밍기어, TV, 디지털카메라, 블루투스 스피커 등 일상과 학업에 유용한 IT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나와는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과 브랜드 간 소통을 확대하고 행사 참여의 재미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IT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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