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불꽃 호캉스’ 선봬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8.28 14:17  수정 2026.08.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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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은 오는 9월 5일(토)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화려한 불꽃과 함께 특별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2026 글래드 불꽃 페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에서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서울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축제의 설렘과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즌 한정 상품이다.


축제를 즐긴 뒤 편안한 객실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객실과 함께 와인, 치즈 플래터 등 불꽃축제의 분위기를 더해줄 혜택을 마련했다.


패키지는 글래드 호텔의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갖춘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1병, 그리츠(Greets)의 치즈 플래터, 와인잔 2개(일회용 플라스틱 와인잔)로 구성했다.


불꽃축제의 화려한 순간뿐만 아니라 축제가 끝난 뒤에도 객실에서 와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하루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청량한 버블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줄 ‘바롱 들로드 프레스티지 NV(Baron de Lestac Prestige NV)’ 스파클링 와인 1병과 와인잔 2개를 제공한다.


여기에 와인과 함께 페어링하기 좋은 그리츠(Greets)의 치즈 플래터를 마련했다. 치즈 플래터는 스모크 치즈, 프렌치 에멘탈 치즈, 과일 치즈를 비롯해 모둠 올리브와 크래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객실에서도 간편하게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글래드 마포에서는 객실에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타입을 한정 판매해 보다 특별한 불꽃축제 경험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타입은 슈페리어 더블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치즈 플래터 등 기본 혜택에 레이트 체크아웃 1시간을 추가 제공해 다음 날까지 한층 여유로운 호캉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상품은 글래드 마포 한정 유선 예약 전용 상품으로 운영된다.


각 호텔의 입지를 활용해 불꽃축제와 도심 속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글래드 여의도는 불꽃축제 현장과 가까운 여의도에 위치해 축제를 즐긴 뒤 복잡한 귀갓길 대신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글래드 마포 역시 마포대교 인근에 위치해 축제와 함께 서울 도심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에 좋다.


‘2026 글래드 불꽃 페스트 패키지’의 예약 기간은 2026년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투숙일은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9월 5일 단 하루다. 패키지는 지점 및 객실 타입에 따라 상이하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상품으로 객실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매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설렘과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함께 담은 패키지를 기획했다”라면서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에서 화려한 불꽃과 함께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축제의 순간부터 그 여운까지 이어지는 ‘GLAD Moment’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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