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액 12배 성장 기반으로 10일간 대형 프로모션 진행
유명 아티스트 소장품 래플과 인기 인플루언서 플리마켓 운영
매일 할인 쿠폰과 최대 90% 특가 혜택 제공으로 고객 유치 강화
ⓒ무신사
무신사의 중고 패션 플랫폼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가 론칭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온라인 행사인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속 가능한 패션 생태계 조성과 중고 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무신사 유즈드는 지난해 9월 첫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7월 기준으로 거래액은 론칭 초기와 비교해 약 12배 증가했다.
행사는 스트릿, 컨템포러리, 스포츠, 앙코르 등 4가지 테마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각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베스트 브랜드와 셀러 특가, 타임 특가 상품이 준비됐고, 매일 새로운 상품이 공개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유명 아티스트와 패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콘텐츠도 제공된다.
10CM, 선우정아, 소수빈, 박문치, 피원하모니 등 5개 팀의 소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와 짱구대디, 키작은광자, 보라끌레르, 피로 등 4인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온라인 플리마켓이 동시에 진행된다.
고객 혜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도 강화됐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선착순 1만 원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매일 12시와 17시에는 9900원 한정 수량 특가 이벤트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테마별 장바구니 쿠폰, 첫 구매 고객 전용 쿠폰, 최대 9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무신사 유즈드가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 페스티벌인 만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희소성 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중고 거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고 패션 시장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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