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오른쪽), 황옥분 피치파크게임즈 대표. ⓒ 대한파크골프협회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홍석주)는 지난 24일 피치파크게임즈와 스크린파크골프의 활성화 및 건전한 파크골프 문화 확산을 위한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파크골프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스크린파크골프의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촉진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크린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각종 대회 및 행사협력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 ▲파크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피치파크게임즈는 스크린파크골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 최초·유일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한 기업으로, 스크린파크골프 분야의 기술력과 콘텐츠를 바탕, 협회의 주요 사업과 전국 단위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파크골프 인프라 조성과 디지털 융합 파크골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스크린파크골프는 이러한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피치파크게임즈와의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디지털 혁신과 다각적인마케팅으로 파크골프 문화의 저변을 넓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생활체육으로서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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