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7.27 09:31  수정 2026.07.27 09:31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로 인연

7년 교제 끝에 2022년 결혼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됐다.


남궁민·진아름ⓒ남궁민 SNS

27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2015)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약 7년간 교제를 이어오다 2022년 결혼했다.


남궁민은 현재 KBS2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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