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2026년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1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6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방영 중인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지섭은 참여지수 132만 4195점, 미디어지수 191만 8156점, 소통지수 158만 9312점, 커뮤니티지수 175만 1625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658만 328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분석은 총 9786만 9180건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 참여량과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것이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흥행 효과로 분석된다. '김부장'은 1회 9.5%의 시청률로 출발해 가장 최근 회차인 6회에서 22.3%를 기록했다.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드라마로, 소지섭의 액션을 바탕으로 한 시원한 전개에 호평이 이어진다.
허남준은참여지수 162만 9728, 미디어지수 154만 7698, 소통지수 134만 3106, 커뮤니티지수 141만 368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93만 4217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으며, 김무열은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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