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강우랑 5~40㎜
전국 낮 최고기온 25~31도
ⓒ뉴시스
금요일인 3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와 중부지방, 경북북부 등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은 낮 최고 30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일에는 내륙지방과 제주도 등 전국 곳곳에서 오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남부·경기 북동부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5~40㎜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 5~30㎜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수 있다. 이에 외출할 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4일에도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 등에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산지는 120㎜ 이상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0도 ▲여수 21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20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대구 29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여수 25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동해 모두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