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930선 급락 출발…코스닥도 900선 붕괴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입력 2026.07.02 09:07  수정 2026.07.02 09:08

코스피 장중 5% 넘게 하락

코스닥 890선대로 밀려

ⓒ데일리안

코스피가 급락 출발하며 장 초반 7800선대로 밀려났다.


코스닥도 약세로 출발하며 900선이 무너진 채 890선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6.01포인트(5.37%) 내린 7857.4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70.31포인트(4.46%) 하락한 7933.10에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장중 저가는 7835.45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63포인트(3.51%) 내린 896.7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82포인트(2.67%) 하락한 904.53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우며 900선 아래로 내려왔다. 장중 저가는 895.89를 기록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