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베르디' 공식 모델에 리센느…건강한 식문화 브랜드 알린다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6.24 17:27  수정 2026.06.24 17:29

ⓒ 카사베르디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Casa Verdi)'의 공식 광고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발탁됐다.


최근 카사베르디와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한 그레이온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공식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카사베르디는 약 70년 간 전통 발효 방식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비니거를 생산해 온 이탈리아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레드와인 비니거'는 포도 과육은 물론 껍질과 씨까지 모두 활용하는 자연 발효 방식으로 제조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레인온은 국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마케팅 강화를 위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센느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식문화와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카사베르디의 방향성이 리센느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그레인온은 이번 모델 발탁을 기점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과 트렌디한 콘텐츠를 전개해 카사베르디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그레인온 관계자는 "리센느와 함께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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