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선제골을 허용하고도 황인범-오현규 연속골로 체코(피파랭킹 41위)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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