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파인비치는 전남·광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그린피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인비치의 이번 이벤트는 지역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골프장 측은 오랜 기간 성원을 보내준 전남·광주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할인은 전남·광주특별시민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주중 정상 그린피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전 시간대 이용이 가능하고 금요일은 1부 티타임에 한해 적용된다.
파인비치는 해남의 해안 절경과 다도해 풍광을 품은 국내 대표 시사이드 골프장으로 평가받는다. 27홀 규모의 링크스 코스는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설계와 차별화된 경관으로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된 MK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며 코스 품질과 서비스, 운영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전남 해남은 최근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파인비치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인프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전국 각지의 골퍼들이 해남을 찾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골프장 측은 지역민들이 부담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관광산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허명호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대표는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 1위라는 성과는 지역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파인·비치 18홀은 오는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대회 코스"라며 "지역민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기할 코스를 먼저 경험하고 대회 성공 개최에도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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