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종로구 사전투표소 찾아 현장 점검

진현우 기자 (hwjin@dailian.co.kr)

입력 2026.05.28 17:06  수정 2026.05.28 17:07

오는 29일~30일 실시…서울 시내 427개 사전투표소 설치

김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처 찾아 직원 격려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종로구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시내 주민센터 등 427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시내 총 2266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김 권한대행이 주민센터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처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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