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청소년 예술제' 참가자 모집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5.25 11:22  수정 2026.05.25 11:22

음악·무용·문예·사물놀이·대중문화 등 5개 분야 15개 종목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2026년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해 예술 분야의 탁월한 재능을 뽐낼 청소년을 이달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지역 내 초(3~6학년)·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또는 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다.


참가 분야는 △음악(한국음악 성악·기악, 서양음악 합창·기악합주) △무용(한국무용 독무·군무, 외국무용 독무·군무) △문예(시·산문, 숏폼) △사물놀이(앉은반, 선반) △대중문화(댄스, 보컬, 밴드)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이다.


'2026년 청소년 예술제'는 오는 6월 23~24일 용인시 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열린다.


시는 심사를 통해 종목과 교급별로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을 선발해 7월 3일 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경연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둔 참가자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4회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신청하려면 시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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