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인생 연기 담았다…‘마티 슈프림’ 7월 1일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5.22 10:51  수정 2026.05.22 10:52

티모시 샬라메 주연 ‘마티 슈프림’이 국내에서 7월 1일 개봉한다.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다.


해외 개봉 당시 유수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287개 부문의 후보로 오르고 4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탁월한 작품성을 입증한 기대작이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약 1억 8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A24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올랐다.


한편 '마티 슈프림'은 조쉬 샤프너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기네스 펠트로, 아지온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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