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22 10:43 수정 2026.05.22 10:43
ⓒ오뚜기
오뚜기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 시작에 앞서 신제품 '칡냉면'과 '쫄냉면'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외식 물가 부담과 간편식 수요 확대에 맞춰 집에서도 간편하고 부담 없이 냉면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기존 냉면 제품과 차별화한 면발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쫄냉면'은 쫄면 사리를 활용해 탄력 있는 식감을 강조했다. '칡냉면'은 칡면발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탄탄한 식감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비빔장과 육수를 넉넉하게 담았다. 별도의 복잡한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칡냉면'과 '쫄냉면'은 차별화된 면발로 냉면의 새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냉면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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