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21 13:26 수정 2026.05.21 13:26'온더고타임' 두 번째 행선지
ⓒ아워홈
아워홈이 사회공헌사업 '온더고타임'의 두 번째 행선지로 서울 종로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온더고 프로젝트'는 저소득 가정 및 보호자 부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양가 높은 한 끼를 제공하는 아워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자사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온더고'의 이름에서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누는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프로젝트는 아워홈 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기관 등을 찾는다.
선덕원에서 진행된 행사는 지난 3월 강서구 지온보육원에 이어 두 번째 온더고타임 활동으로 날씨와 어울리는 야외 캠핑 콘셉트로 기획했다.
아이들이 실제 바비큐 파티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 구성부터 메뉴, 체험 프로그램까지 캠핑 콘셉트에 맞췄다.
메뉴는 ▲아워홈 셰프가 숯불에 구운 비프 안심 채소 꼬치 ▲그릴드 목살 양념구이 ▲소시지 꼬치 그릴드 치킨 ▲DIY 또띠아 ▲마라로제떡볶이 ▲고기 볶음밥 ▲꼬치어묵 ▲마시멜로와 벤슨 아이스크림 등으로 구성됐다.
아워홈은 향후에도 종합식품기업의 역량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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