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5.15 17:48 수정 2026.05.15 17:48"청년이 미래의 주인공…더 좋은 교육환경 만들겠다"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수원대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캠프 제공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수원대학교 축제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정 후보는 축제 현장을 둘러본 뒤 "학생들이 정말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수원대학교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학생들이 축제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대학교는 우리 화성시의 자랑"이라며 "수원대학교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원하고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학생들을 향해 "여러분은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밝고 명랑하게 생활하면서 학업에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동력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 후보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기성세대의 역할이자 의무"라며 "청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또한 "화성은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화성의 대표 대학인 수원대학교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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