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신입사원 공채 경쟁률 41.9대1…사무직 75.6대1 ‘치열’

장현일 기자 (hichang@dailian.co.kr)

입력 2026.05.12 10:44  수정 2026.05.12 10:44

iH 사옥 전경 ⓒ

인천도시공사(iH)의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 경쟁률이 평균 41.9대1을 기록했다.


iH는 지난 7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 등 총 60명 모집에 2519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직군별로는 사무직 7급이 18명 모집에 1362명이 몰려 75.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기술직 7급은 42명 모집에 1157명이 지원해 평균 27.5대1을 기록했다.


채용 절차는 다음 달 13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 7월 인성검사와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발표 및 임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iH는 기술직 전국단위 취업지원대상자 분야에 대해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토목 2명과 건축 1명이며, 오는 28일 오후 3시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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