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5.08 16:45 수정 2026.05.08 16:45가족친화 직장교육도 진행
울산항만공사가 8일 지역 보훈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본부와 관계 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족친화 직장교육’ 및 ‘지역 보훈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시간확보 전략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및 가치 확산’을 주제로 진행했다.
UPA는 2015년 최초 인증 이후 11년 연속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UPA 임직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역 보훈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증진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대한상이군경회 울산광역시 복지회관을 방문해 상이군경회 소속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유지 및 운동재활 교육을 진행했다.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용품도 전달했다.
변재영 UAP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일·생활 균형 가치 확산 및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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