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유래 카페인"…롯데칠성, '핫식스 글로우' 2종 출시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07 11:28  수정 2026.05.07 11:28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식물 유래 카페인을 첨가한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자 에너지 음료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핫식스 글로우는 '사과&포멜로', '복숭아&살구'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사과&포멜로는 녹차 맛에 사과와 포멜로 향을 담았고, 복숭아&살구는 히비스커스 차에 복숭아와 살구 향을 더했다.


핫식스 글로우는 그린커피빈에서 유래한 카페인 80㎎을 함유했다. 또 차 카테킨, 녹차 농축액, 레몬밤 추출물을 담았다.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당,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글로우는 기존 에너지 음료와 차별화해 식물 유래 카페인을 사용했으며 카페인, 당, 칼로리를 낮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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