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다음 달 8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 접수에 나선다.ⓒ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선다.
30일 금호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채용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 ▲인사 ▲안전관리 총 8개 분야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올해 7월 입사 예정이며, 입문 교육을 거쳐 본사·현장에 배치된다. 각 직무별 세부사항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로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등이다.
금호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가치 강화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창립 이후 59년간 현재까지 전국에 약 15만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해왔다.
현재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사업 영역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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