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어구관리제도 도입 등 공유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과 ‘2026년 지속 가능한 어구 순환 관리를 위한 정책 워크숍’을 마무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과 ‘2026년 지속 가능한 어구 순환 관리를 위한 정책 워크숍’을 6일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단이 수행 중인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비롯해 어구 순환 관리 정책 전반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정책‧현장 간 연계를 강화하는 목적이다.
특히 올해 워크숍에서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 ▲어구‧부표보증금제도 운영 현황 ▲신규 어구관리제도 도입 방안 ▲폐어구 재활용 관련 국내외 동향 및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은 향후 어구 순환 관리 정책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통해 깨끗한 어장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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