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유정복(사진) 시장이 오는 22~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유 시장은 영국 출장 기간 현지 교육기관과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을 면담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또 유럽한인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재외동포 거점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의 관련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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