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공유하기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전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게임스코어 2-0(21-15 24-22)으로 꺾고 정상에 섰다.
2024년과 2025년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3연패를 달성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절묘한 스퀴즈 번트’ 김하성, 시즌 두 번째 타점…김혜성은 무안타
'EPL 우승 실패' 과르디올라 감독, 맨시티와 10년 동행 마침표
셀틱 양현준, 2030년까지 계약연장 성공
격정 토로한 최윤 회장 “연습경기도 못 하는 럭비 국가대표 훈련이 웬 말”
‘허리 근육통’ 이정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
정우영 첫 골·이재성 도움 ‘풍성한 코리안더비’
황희찬, 4부리그 팀 상대로 어시스트…최근 3경기 1골 2도움
셀틱 양현준, 새 감독 앞에서 리그 3호골 폭발 “멋지게 해줬다”
[2026 전망보고서] “계주까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도 쇼트트랙이 하드캐리?
[2026 전망보고서] ‘손흥민 라스트댄스’ 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도전
댓글
오늘의 칼럼
트럼프의 헛걸음과 한국군 파병
이인배의 그라운드 제로
우리의 해상교통로(SLOC)는 안녕하십니까?
최홍섭의 샬롬 살람
이재용 회장이 이렇게 대국민 사과를 한다면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사 레버리지 배율, 8배의 벽을 넘어야 생산적 금융이 열린다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
일방적 내고향 응원·펄럭인 인공기, 여기는 어디입니까 [기자수첩]
기자수첩-금융
정치권 '흐린 눈'에 가로막힌 상호금융 개혁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