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17일 강릉 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2ℓ 생수 1만병을 긴급 지원했다.ⓒKOMIR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17일 강릉 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2ℓ 생수 1만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KOMIR 관계자는 "가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KOMIR는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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