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 등급 획득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9.09 09:17  수정 2025.09.09 09:17

4년 연속 최상위 등급 받아

지난 5월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진행한 화재 훈련 모습.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2025년에도 우수 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BPA는 지난 5월 2025년 훈련 당시 중구청, 항만소방서 등 13개 관계 기관 및 200여 명의 참여자와 함께 풍수해 재난에 의한 피해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했다.


BPA는 훈련기획 단계부터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구성해 훈련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 단말기를 활용해 관계 기관과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상근 BPA근 사장은 “부산항 관련 기관들의 협조 덕분에 값진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