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무직 2명·기술 토목직 3명 등
부산항만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올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8명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사무직 일반 2명, 고졸 1명, 안전 1명 ▲기술직 토목 3명, 전기 1명이다. 접수 기간은 10일부터 24일까지다.
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따라 학력·성별·전공 등의 제한은 없다. 모집 분야별로 한국사능력검정 합격자, 공인 영어 성적과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 자격요건을 갖추면 된다.
이번 채용은 전국 4개 항만공사(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가 합동으로 실시해 중복지원을 제한했다. 2개 이상의 항만공사에 지원한 응시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지원 자격과 전형 절차 등 세부 내용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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