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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데일리안 임채현 기자(hyun07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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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 '갤럭시 언팩 2025'에서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 및 플립7 등을 공개했다. 사진은 폴드7와 지난 상반기에 공개한 S25를 겹쳐 비교한 모습으로, 폴드7의 경우 접었을 때 8.9mm, 펼쳤을 때 4.2mm 두께에 215g의 무게를 자랑한다. S25의 경우 약 7.2mm, 무게는 약 162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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