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과 업무협약 체결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5.06.18 13:39  수정 2025.06.18 13:39

국방분야 시험 표준화 선도 위한 기술교류·상호협력 확대

한국석유관리원은 17일 육군 종합보급창과 군 유류 품질관리 지원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은 17일 육군 종합보급창과 군 유류 품질관리 지원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을 대표해 황인하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소장과 백재철 육군 종합보급창 창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분야 시험 표준화, 군 유류 안정적 운영과 시험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군 유류 시험분야 기술협력 및 표준화 지원 ▲유류 시험분야 첨단기술 정보 제공과 자문 ▲유류 시험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시험 상호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황 소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군 유류의 안정적 품질관리 및 운영, 육군 시험 분야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기술교류 및 상호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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