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S그룹(대표이사 권태형)은 세계도예문화교류협회(이사장 박희수)의 산하 인도현지법인 ‘K-INDIA’와 공동으로 글로벌 한류시장 최초로 서남아시아의 중심 대국인 인도 뉴델리에 설립 중인 ‘인도글로벌한류센터’에 ‘한토익(HANTOIC)’ 교육과정을 전개하는 한글아카데미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한토익(HANTOIC)’ 사업은 ‘세계도예문화교류협회’이 주최하는 국제의사소통을 위한 한국어 능력시험이다. 15억 인구의 인도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에 한류와 더불어 명문 네루대 한국어학과 경쟁률이 3,300대 1로 올라가는 등 한글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지만 한국어 교육기관 및 시험기회는 턱없이 부족하고 한국기업들이 해외인재 발굴시 겪는 실용 한국어에 대한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됐다.
STARS그룹은 이러한 실용한국어능력시험인 ‘한토익(HANTOIC)’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인도를 거점으로 ‘한글아카데미’를 설립하고 교육사업에서 학원프랜차이즈, 유학 및 취업소개 등 부대사업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뉴델리에 설립 중인 ‘글로벌한류센터’와 함께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발맞추며 정치적으로 멀어진 중국의 대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15억 인도시장에 한류문화산업을 중심으로 한글을 세계화시키고 전파하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TARS그룹은 세계도예문화교류협회의 산하 인도현지법인 ‘K-INDIA’와 공동으로 글로벌 한류시장 최초로 서남아시아의 중심 대국인 인도 뉴델리에 올해 11월 말에 설립을 준비중인 한류콘텐츠 관련상품을 중심으로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라면, 소주, 생수, 김, 쵸코파이 등 한국상품과 화장품 등 K-뷰티와 삽겹살, 떡볶이, 라면, 김밥 등 K-푸드를 판매하는 ‘인도글로벌한류센터’에 ‘한글아카데미’를 동시에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TARS그룹은 계열사인 ‘한류에어’와 함께 세계도예문화교류협회와 산하 인도현지법인 ‘K-INDIA’와 공동으로 올해 11월말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7만석 규모의 자와하랄네루경기장(Jawaharlal Nehru Stadium)에서 대규모 ‘K-POP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하여 인도 및 서남아시아 최초로 K-POP콘서트와 글로벌한류센터를 동시에 개최 및 오픈함으로서 중국의 대안시장으로 떠오르는 인도에 한류가 본격적으로 진입하여 소비재 시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TARS그룹은 지난해 부터 STARS(STS)플랫폼을 기반으로 드라마, 방송, 케이팝, 태권도, 한글 등 작품 및 플랫폼에 제작투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콘텐츠’를 세계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